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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바다가 속삭이는 밀어(密語)...

뱃고동 소리와 어울져 항구에 몸을 기대면...

때로는 사랑으로,

때로는 시상(詩想)으로,

때로는 고독으로..

추억속에 한송이 꽃이 되어 피어납니다.

속세에 지친 발걸음이 모이는 곳.

그윽한 향수(鄕愁).. 예전입니다.

예전 특선정식 (샤또브리앙 스테이크에 양송이와 치즈크림소스를 곁들인 바닷가재요리)